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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산토끼노래동산, 겨울방학 방문 인증 이벤트

등록 2026.01.12 15: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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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번호 맞히면 기념품 증정

[창녕=뉴시스] 방문객이 산토끼노래동산 싼토와 토아가 한턱 쏩니다!! 이벤트에 참여해 기념품을 받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방문객이 산토끼노래동산 싼토와 토아가 한턱 쏩니다!! 이벤트에 참여해 기념품을 받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1.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산토끼노래동산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방문 활성화를 위한 인증 이벤트 '싼토와 토아가 한턱 쏩니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2월 말까지 진행되며 방문객 티켓 뒷자리 두 숫자가 30·60·90으로 끝나는 경우 매표소에서 산토끼노래동산 마스코트 싼토와 토아가 새겨진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산토끼노래동산은 이방면에 위치해 있으며 고(故) 이일래 선생이 1928년 창녕 이방초등학교 재직 시 작사·작곡한 국민동요 산토끼의 발상지다. 이곳에서는 세계 각국의 토끼와 다양한 작은 동물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새롭게 개장한 사계절 썰매장과 롤링 미끄럼틀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학습과 놀이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가족들이 함께 작지만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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