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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1㎏' 최준희, 뼈말라 몸매에 깜짝…인형 미모 자랑

등록 2026.01.13 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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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지난 12일 소셜미디어에 "와 1월이 금방 쓩"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밝게 웃고 있다.

그는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최준희는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키 170㎝에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최근 41㎏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8월 패션 모델로 데뷔했다.
[서울=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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