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주거복지센터’ 개소…주거취약계층 지원
"주거비 지원·공공임대 연계 등 맞춤형 복지 추진"
![[과천=뉴시스] 과천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18/NISI20250618_0001870864_web.jpg?rnd=20250618210254)
[과천=뉴시스] 과천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과천=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과천시는 시청 별관 1동 4층 주택과 사무실 내 '주거복지센터'를 개소한 가운데 주거 상담과 주거복지 정책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비닐하우스, 고시원, 지하층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는 시민을 적극 발굴하고, 공공임대주택으로의 이주 등을 지원하는 가운데 주거 상담, 주거 정보 제공, 주거비 지원 연계 등에 주력한다.
이와 함께 센터를 찾는 시민은 주거 문제 전반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가운데 개인별 상황에 맞는 주거 지원 제도 안내와 연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센터가 주거 취약계층들이 안정적으로 머물며 소통할 수 있는 '주거 공동체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신계용 시장은 "주거복지센터가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한 주거복지 정책 추진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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