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생크 탈출'…신안서 1시간47분 동안 자유~ 결국 잡힌 소
![[신안=뉴시스] 28일 낮 12시47분께 전남 신안군 한 축사에서 소 한 마리가 탈출해 당국이 포획에 나서고 있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4.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3097_web.jpg?rnd=20260428180638)
[신안=뉴시스] 28일 낮 12시47분께 전남 신안군 한 축사에서 소 한 마리가 탈출해 당국이 포획에 나서고 있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4.28. [email protected]
28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8분께 신안군 압해읍 한 축사에서 소 1마리가 탈출했다.
소는 인근 도로를 뛰어다니다 민가가 밀집한 마을 중심부로 향하기도 했다.
신고를 받고 포획에 나선 소방 당국은 탈출 1시간47분 만인 오후 1시15분께 축사 인근에서 마취총으로 소를 포획했다.
소가 달아나는 과정에서 인명 피해 등 별다른 사고는 없었다.
소는 축사 주인이 우리 문을 열어둔 틈을 타 달아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