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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경상국립대병원, '무료 가훈 써주기 행사' 등

등록 2026.01.19 13: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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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경상국립대병원, 무료 가훈 써주기 행사.(사진=경상국립대병원 제공).2026.01.19.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경상국립대병원, 무료 가훈 써주기 행사.(사진=경상국립대병원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본관 1층 로비에서 붓글씨 재능 나눔 활동인 ‘무료 가훈 써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자와 내원객, 병원 직원을 대상으로 새해 소망을 가훈에 담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한국가훈서예연구원장인 서예가 정산 양태상 씨가 초빙돼 참가자에게 소망의 글귀를 한지에 즉석에서 휘호해 제공한다.

행사는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진행되며, 관심 있는 참가자 누구나 원하는 내용의 가훈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진주시, 아동참여단 해단식

진주시는 19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아동참여단과 대학생 멘토단,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진주시 아동참여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아동참여단 아동들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2025년 진주시 아동참여단'은 관내 초중고 학생 50명과 대학생 멘토 10명으로 구성돼 ▲아동 관련 정책 모니터링 및 제안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참여 ▲청소년 모의의회 참여 등을 통해 아동의 시각에서 시정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왔다.

특히 아동·청소년 참여예산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안한 '스마트 풀(FULL) 진주 조성', '어린이가 찾아가고 싶은 놀이터·공원 조성' 사업은 관련 부서의 검토와 심의를 거쳐 올해 예산에 반영돼 추진할 예정이다.

◇진주시, 지역자율방재단 간담회 개최

진주시는 1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지역자율방재단의 성과 공유와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006년 결성된 진주시 자율방재단은 현재 573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총 655회에 달하는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주요 활동은 ▲피해 우려 지역 예찰 ▲안전 캠페인 ▲무더위·한파 쉼터 점검 ▲지역축제 안전 관리 등으로 지역사회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진주시 자율방재단은 이러한 헌신적인 활동의 결과로 '시·군 지역자율방재단 평가'에서 '경남 1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장관상(2건)과 경남도지사 표창 등을 받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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