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두 번째 포토북 '타입 비'…오프라인 전시도 개최
![[서울=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포토북 ' 타입 비'(TYPE 非).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882_web.jpg?rnd=20260119155633)
[서울=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포토북 ' 타입 비'(TYPE 非).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2026.01.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새 포토북을 발간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뷔가 19일 포토북 '타입 비'(TYPE 非)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타입 비'는 지난 2024년 '타입 1'에 이어 뷔가 두 번째로 발간하는 포토북이다.
뷔는 이번 포토북의 기획 단계부터 촬영 전반에 참여하며 다양한 콘셉트의 사진을 담았다. 포토북은 총 278페이지로 구성됐으며 20개의 챕터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
뷔는 포토북 발간을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즈 서울에서 전시회 '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V TYPE 非 : ON-SITE IN SEOUL)을 개최한다.
전시회는 포토북 속 사진을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장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미공개 사진과 영상도 전시된다.
한편 뷔는 오는 3월20일 방탄소년단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한다.
'아리랑'은 지난 2022년 6월 앤솔러지(선집)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총 14곡이 실린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에서 출발한 그룹이라는 팀의 정체성, 마음속에 자리 잡은 그리움과 깊은 사랑을 이번 앨범에 담았다. 제목인 '아리랑'은 한국 대표 민요이자 멤버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정서를 상징적으로 담아낸 단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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