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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유선, 14년 만에 드레스 입고 활짝 "여전히 설레"

등록 2026.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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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유선.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유선.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유선이 드레스 입은 소감을 전했다.

그는 19일 소셜미디어에 "결혼한 지 14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드레스는 설렘을 주네요"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유선은 밝게 웃고 있다.

그는 여러 디자인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유선은 포즈를 취했다.

그는 꽃을 들고 있다.

한편 유선은 지난 2011년 결혼해 딸을 얻었다.

그는 연극 '미세스 마캠'을 공연 중이다.
[서울=뉴시스] 배우 유선.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유선.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유선.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유선.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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