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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연기 문채원 "데뷔 후 가장 긴 머리…이제 안 기른다"

등록 2026.01.20 09: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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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권상우·문채원·피오는 지난 19일 공개한 유튜브 예능 '짠한형'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2026.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권상우·문채원·피오는 지난 19일 공개한 유튜브 예능 '짠한형'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2026.01.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문채원이 머리 기를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배우 권상우·문채원·피오는 지난 19일 공개한 유튜브 예능 '짠한형'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호철은 "문채원이 여태껏 나온 작품 중에 머리를 가장 길게 하고 나왔다더라"라고 했다.

문채원은 "데뷔 이후로 제일 긴 머리"라며 "더 이상 머리를 기를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영화 '하트맨'이 저한테 그런 의미가 있다"고 했다.

이어 정호철이 "형님도 이번에 가장 머리가 길지 않냐"고 하자 권상우는 "대학 시절 록 밴드 하는 역을 맡았는데 박지환 배우랑 가발을 썼다"고 말했다.

권상우는 "어깨까지 치렁치렁 내려온다"며 "우리 공연 보고 다 구급차에 실려간다고 그룹 이름이 앰뷸런스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문채원이 맡은 역은 제 첫사랑이다. 친구 여동생인데 오래 전부터 혼자 좋아하고 있다가 고백하려고 하는데 수치스러운 어떤 사건이 터지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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