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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식]진화·감시체계 강화, 116일간 '산불제로' 도전 등

등록 2026.01.20 14: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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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산림재난대응단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군 산림재난대응단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일부터 5월15일까지 116일을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제로에 도전한다고 20일 밝혔다.

본청 산불종합상황실과 11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했고 인력 100명으로 산림재난대응단을 편성했다. 진화차량 등 진화장비 3000여 점도 확보했다.

군은 이 기간에 산림녹지과 직원 23명을 6개 조로 나눠 주중에도 비상근무할 계획이다. 산불 감시 카메라 39대(조망형 25대, 밀착형 14대)를 감시원 2명이 상시 모니터링한다.

◇영동군 "귀농귀촌인 정착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충북 영동군은 '귀농귀촌인 정착지원사업’ 대상자를 26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한 후 영동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인이다.

군이 추진할 사업은 귀농인 과수재배시설 설치 지원(4가구), 청년귀농인 영농정착 지원(2가구), 청년귀농인 영농자재 지원(4가구), 귀농인 소형농업기계 지원(관리기·동력운반기·건조기·저온저장고 등), 귀농귀촌인 주택 수리비 지원(16가구), 귀농귀촌인 주택신축 설계비 지원(5가구) 등이다.

◇공공기숙사 ‘서울영동학사’, 2026년도 입사생 모집
영동군 공공기숙시설 서울영동학사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군 공공기숙시설 서울영동학사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 영동군은 공공기숙시설 ‘서울영동학사’의 2026년도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남학생 2명, 여학생 2명 등 총 4명이다. 서울영동학사는 서울시 강서구 수명로1길 131에 있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소재 대학교에 진학하거나 재학 중인 영동군 출신 학생이 입사할 수 있다. 입사생의 개인 부담금은 월 12만원(식비 별도)이고 입사 예정일은 2월 21일부터 3월 8일까지, 입사원서는 21일부터 2월4일까지 접수한다.

학업성적, 생활형편, 가산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입사생을 선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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