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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한파·대설 대책 회의 "취약층 보호" 등[김포소식]

등록 2026.01.20 14: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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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공

김포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경기도 김포시는 올겨울 가장 길고 강한 한파에 대비한 관계기관별 대책회의를 개최해 겨울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관계부처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이석범 부시장이 참석했으며, 기상청 발표를 시작으로 기관별 한파·대설 대응 현황과 대비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한파는 올겨울 들어 가장 길고 강한 한파로 예상되며, 지역별 강풍이 동반돼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장기간 지속되는 강추위로 인해 취약계층 안전사고와 시설 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풍무도서관 AI와 나다운 삶 설계하기 강의 운영

경기도 김포시 풍무도서관에서는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AI와 나다운 삶 설계하기'를 3월7일 오후 2~4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의는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와 개인의 삶에 가져온 변화를 살펴보고, 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며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 신청은 27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김포시민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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