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27일 韓서 시계·주얼리 등 최대 9% 가격 인상
아이웨어 제외 전 제품 가격 인상 대상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가 다음달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 가격을 약 6% 인상한다. 15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까르띠에는 오는 2월 4일 국내에서 판매하는 모든 카테고리의 가격을 올릴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주얼리 품목의 가격은 약 6%, 워치(시계) 품목은 약 6~7% 오른다. 사진은 16일 서울의 한 백화점 까르띠에 매장. 2025.01.16.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1/16/NISI20250116_0020664287_web.jpg?rnd=20250116135729)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가 다음달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 가격을 약 6% 인상한다. 15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까르띠에는 오는 2월 4일 국내에서 판매하는 모든 카테고리의 가격을 올릴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주얼리 품목의 가격은 약 6%, 워치(시계) 품목은 약 6~7% 오른다. 사진은 16일 서울의 한 백화점 까르띠에 매장. 2025.01.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스위스 리치몬트(Richemont) 그룹 산하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가 오는 27일 아이웨어를 제외한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까르띠에는 이달 27일 한국에서 아이웨어를 제외한 모든 제품 가격을 최소 6%에서 최대 9%까지 올릴 전망이다.
이에 따라 현재 830만원인 탱크 머스트 워치 엑스트라 라지 오토매틱 스틸 모델(WSTA0053)은 880만원부터 905만원 선으로 가격이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까르띠에는 지난해 2·5·9·12월에 국내에서 판매되는 주얼리와 시계 등의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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