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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 23일 개장 등[양주소식]

등록 2026.01.20 15: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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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 (사진=양주시청 제공) 2026.01.20 photo@newsis.com

[양주=뉴시스]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 (사진=양주시청 제공) 2026.01.20 [email protected]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026년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을 정식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야영데크 13면(각 30㎡)과 오토캠핑장 2면(각 72㎡) 등 총 15면의 야영 시설을 갖췄다. 관리동에는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장이 마련됐으며, 18면 규모의 주차장도 조성됐다.

이용 요금은 야영데크의 경우 주중 3만원, 주말 4만원이다. 오토캠핑장은 주중 2만5000원, 주말 3만5000원이다. 양주시민과 장애인 등은 할인 정책에 따라 30~50%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각 시설은 최대 4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예약은 산림휴양 통합 플랫폼인 '숲나들e'를 통한 온라인 예약으로 진행된다.

◇양주시,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19대 보급

경기 양주시는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승용)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6억175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소전기자동차(승용) 19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우선순위 대상은 1대, 일반 대상은 18대다. 사업 신청은 1월26일부터 12월11일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지원 대상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넥쏘'로, 1대당 보조금은 총 3250만원이다. 국비 2250만원과 시비 1000만원이 지원된다.

수소전기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차량 구매 계약 체결 후 구매지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보조금 지원 가능 여부 확인과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쳐 차량 출고·등록 이후 보조금을 지급받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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