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교통복지 마을택시 운행 확대…마을 56개→59개
마을별 이용 가능 택시 운송 업체 1개→3개
![[금산=뉴시스] 충남 금산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3/NISI20250923_0001950691_web.jpg?rnd=2025092310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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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마을택시 운행 마을을 기존 56곳에서 59곳으로 늘린다. 마을별 이용 가능 택시 운송 업체도 1개에서 3개로 늘리기로 했다.
이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교통 취약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확보와 교통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수혜 주민 규모는 약 2800여명으로 파악된다.
마을 택시는 이용권 뒷면의 콜센터 번호로 연락해 배차받아 사용하면 된다. 농어촌버스요금 1300원만 지불하면 된다. 단거리 지역인 11개 마을의 이용료는 100원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의 주민을 위해 마을 택시 대상 마을을 확대하고 마을별 이용 가능 업체도 늘렸다"며 "교통 복지 향상을 목표로 마을 주민과 택시운송사업자의 의견을 수렴해 이용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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