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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전 통합' 앞두고 아산시민 뭉쳤다…범시민 결의대회

등록 2026.01.21 17: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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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 충남대전 통합 아산시 범시민추진위원회가 21일 시민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추진위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 충남대전 통합 아산시 범시민추진위원회가 21일 시민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추진위 제공) 2026.0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대전 통합 아산시 범시민추진위원회(추진위)가 21일 범시민 결의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행동을 다짐했다.

추진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결의대회는 800여명의 시민들과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추진위는 결의문을 통해 ▲통합 필요성 홍보 및 시민 공감대 확산 ▲아산시 전략적 이익 반영 요구 ▲타 시·군 및 관계기관과의 연대 강화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한 합리적 합의 도출 등을 다짐했다.

임도훈 상임위원장(아산시체육회장)은 "충남·대전 통합은 아산의 미래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생존 전략"이라며 "공동회장단, 고문님, 추진위원님들과 함께 40만 아산 시민의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해 통합 논의의 중심에서 아산의 위상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향후 70여 개 참여 단체를 중심으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통합이 가져올 미래 비전을 시민사회에 전파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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