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김해 어르신 대상 노인일자리사업 운영
어르신 16명, 10개월간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서 안내, 자료관리 등 근무
![[서울=뉴시스]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5.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6724_web.jpg?rnd=20250918095328)
[서울=뉴시스]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5.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국가유산청이 김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일자리를 마련했다.
국가유산청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와 함께 ‘공공행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일자리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구소가 문화유산을 매개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사회 참여 기회와 소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소 관계자는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문화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와 지난 12일 이 사업 추진을 위한 약정서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60대 이상 어르신 16명은 19일부터 23일까지 사전 교육을 받은 뒤,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센터에서 근무한다.
어르신들은 근무 기간 동안 하루 3시간씩 주 5일 센터 곳곳에서 방문객 응대, 자료 관리, 시설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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