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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곤 밀양 부시장, 주요사업장·산불대응 상황 긴급점검

등록 2026.01.29 11: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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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안전 수칙 당부

[밀양=뉴시스] 이정곤 부시장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방문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이정곤 부시장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방문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이정곤 부시장이 취임 직후부터 현장 중심 행정을 본격화하며 주요 사업장과 산불 예방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부시장은 도래재 자연휴양림, 치유의숲 조성사업 현장, 밀양아리랑수목원 조성사업 현장 등 장기계속사업지를 방문해 추진 현황을 면밀히 확인했다.

이어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직접 방문해 불씨·연통 관리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현장에서 사업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청취한 이 부시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행정"이라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모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즉시 실행하라"고 지시했다.

이정곤 부시장은 "앞으로도 주요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산불 등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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