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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배·남자 안 해요"…김송, 온몸 뒤덮은 타투 왜?

등록 2026.01.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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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송.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송.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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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김송이 온몸을 뒤덮은 타투를 공개했다. 

김송은 28일 소셜미디어에 "(타투는) 오직 스트레스를 푸는 낙"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송의 등과 다리 등은 다양한 도안의 타투로 가득 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송은 아들 선이가 여섯 살 때 그린 그림과 직접 쓴 글씨를 그대로 타투로 새겼다고 설명했다.

타투 하나하나에 아들을 향한 깊은 사랑을 담았음을 강조한 셈이다.
[서울=뉴시스] 김송.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송.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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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은 타투에 대한 일각의 편견을 의식한 듯 "술, 담배, 남자 안 해요"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한편 김송은 그룹 '클론'의 강원래와 지난 2003년 결혼했다.

강원래가 2000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으나, 두 사람은 이를 극복하고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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