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만 11개' 전현무 "면도만 하고 하루에 4개씩 촬영도"
![[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KBS 2TV '옥문아' 캡처) 2026.01.29.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994_web.jpg?rnd=20260129224746)
[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KBS 2TV '옥문아' 캡처) 2026.01.29.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전현무는 29일 방송된 KBS 2TV 토크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지금 현재 고정 프로그램만 11개"라고 밝혔다.
모델 주우재는 "제일 많이 했을 때가 몇 개였나"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13개다. 하루에 2주치를 2개씩 찍은 적도 있었다. 중간에 면도 한 번 하고"라고 답했다.
월요일 MBC TV '나 혼자 산다' 녹화 등 일주일 내내 프로그램 녹화 스케줄이 가득찬 전현무는 "방송이 없으면 어떻게 즐길 지를 모르기 때문에 방송을 하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놀아보지 못해서 그렇다"는 것이다.
전현무는 또한 한 달에 4~5일 쉰다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유일한 방법은 여행이라고 했다.
전현무는 "저랑 같이 여행 다니는 남자 동생이 있다. 아무 계획 없이 여권만 들고 인천공항에 갔다. 카운터를 돌면서 비행기표가 있냐고 물었다. 밤 9시에 중국 청두행 티켓이 있더라. 그걸 끊어서 그냥 갔다. 무작정 가서 11시간 보고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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