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손종원 '베스트 커플상'…"커플티 입고 다녀야지"
![[서울=뉴시스] 지난 1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림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2026 냉부 어워즈' 시상식을 진행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3845_web.jpg?rnd=20260202112601)
[서울=뉴시스] 지난 1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림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2026 냉부 어워즈' 시상식을 진행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2026.0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셰프 손종원과 만화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지난 1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림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2026 냉부 어워즈' 시상식을 진행했다.
안정환은 "우리끼리 하는 거지만 제작진이 트로피랑 소정의 상품도 준비했으니 기대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 냉부 어워즈'는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베스트 요리상 총 3개 부문을 준비했다.
먼저 베스트 커플상 후보로 권성준 박은영, 윤남노 권성준, 김풍 손종원이 발표됐다.
이에 김호영과 샘킴은 "우리는 후보에 없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흑백요리사' 가서 받아라"라고 했다.
이어 김풍·손종원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선물로 커플 티셔츠를 받았다.
손종원은 "못 입고 다닐 것 같냐. 진짜 입고 다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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