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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글로벌 규제조화 선도…RHSC서 발전방안 논의"

등록 2026.02.05 14: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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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조화운영위원회 총회 참석

성과 발표 및 글로벌 협력 강화

[서울=뉴시스] 규제조화운영위원회(RHSC) 총회 참석자 사진 (사진=식약처 제공) 2026.0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규제조화운영위원회(RHSC) 총회 참석자 사진 (사진=식약처 제공) 2026.02.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 APEC 2026 제1차 고위관리회의 기간 중 열린 규제조화운영위원회(RHSC) 총회에 참석했다고 5일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 총회에서 식약처 글로벌 규제조화센터(GHC) 성과 등을 발표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규제조화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식약처는 글로벌 규제조화센터의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등과 협력을 통한 규제조화 역량강화 성과 ▲규제조화운영위원회 약물감시 분야 의장국 및 의료기기 분야 공동의장국으로서 규제조화 로드맵의 활동실적 및 향후 계획 등을 발표했다.

또한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와 협의를 통해 글로벌 규제조화센터와 일본 아시아훈련센터(ATC)의 교육프로그램을 공유·협력하기로 했다.

중국 국가의약품관리총국(NMPA)과는 코로나 이후 중단된 양국 간 협력 재개를 요청해 의료제품 협력분야 발굴 등 호의적인 반응을 얻어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규제 조화를 선도하고 우수한 규제 역량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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