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미식으로 맞는 ‘말의 해’…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 리조트
베트남 최대 명절 ‘뗏’(Tet·설) 맞아 ‘루나 뉴 이어 2026’ 진행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잊지 못할 새해 추억 선사

‘스윙 바’에서 즐기는 ‘선셋 로맨스’ (사진=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 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베트남 최대 명절인 ‘뗏’(Tet·설)을 맞아 방문 고객에게 진정한 휴식과 미식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다채로운 다이닝 프로그램은 푸꾸옥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잊지 못할 새해 추억을 선사한다.
‘밸런타인데이’인 14일 저녁, ‘스윙 바’에서는 수평선 위로 깔리는 노을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선셋 로맨스’가 펼쳐진다.
감미로운 바이올린 선율 속에서 프리미엄 콜드컷과 치즈, 시그니처 칵테일, 로제 와인 등을 즐길 수 있다.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세팅을 더해 낭만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야간 뷔페와 공연은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서프 앤 터프. (사진=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 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라이브 밴드 공연과 화려한 불쇼, 유쾌한 광대 퍼포먼스 등이 더해져 오감을 사로잡는다.
18일 ‘더 마켓’에서는 ‘핫팟 & 베트남 스페셜 뷔페’(Hotpot & Vietnamese Specialty Buffet)를 선보인다.
베트남 전통 부침개인 ‘반세오’(Bánh xèo)부터 ‘통돼지 바비큐’ ‘생선구이’ ‘제철 채소 요리’까지 현지 맛을 담은 다양한 메뉴가 차려진다.
‘빙고 게임’ 등 전통놀이 체험도 준비된다.
가족 관광객에게 안성맞춤이다.

뉴 이어스 캐치. (사진=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 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푸꾸옥 어부들이 갓 잡은 참바리, 도미 등 신선한 물고기를 직접 선택해 즐긴다.
고기 마니아에게는 본연의 맛에 집중하는 ‘스테이크 인덜전스’(Steak Indulgence)가 제격이다.
‘토마호크’ ‘안심’ ‘등심’ 등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일품 요리’(À la carte)로 맛본다.
21일 밤 ‘스프링 BBQ 나이트’(Spring BBQ Night)에서는 영롱한 별빛 아래 숯불 향 가득한 육류와 해산물이 프로모션의 대미를 장식한다.

스프링 BBQ 나이트 해산물 바비큐. (사진=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 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 리조트는 2018년 섬 최남단 옹 도이 곶에서 문을 열었다. 고급 빌라 215채를 갖추고 있다.
바다가 양쪽을 감싸는 독특한 반도 지형에 자리해 투숙객은 외부 방해 없이 고요하고 프라이빗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
푸꾸옥에서 유일하게 일출과 일몰 감상이 모두 가능하다.

스프링 BBQ 나이트 파이어 댄스. (사진=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 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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