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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대, 설 앞두고 여수 국동항 점검

등록 2026.02.05 18: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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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확인·여수바다파출소 직원 격려

[여수=뉴시스]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이 5일 여수 국동항에서 설 연휴 여객선 안전 실태 등을 살피고 있다. (사진=여수해경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이 5일 여수 국동항에서 설 연휴 여객선 안전 실태 등을 살피고 있다. (사진=여수해경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이 5일 여수 국동항에서 설 연휴 여객선 안전 실태 등을 살피고 여수바다파출소 직원들을 격려했다.

5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장 직무대행은 이날 설을 앞둔 해양 이용 증가에 대비한 사고 위험 요소와 관리 상태를 사전에 확인했으며, 여객선과 유·도선, 어선 등의 현장 안전 강화 등을 지시했다.

장 직무대행은 여수해경에 "바다의 위험 요소는 현장에서 바로 조치하고, 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안전한 근무 환경 속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해경 근무자의 안전 확보에도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설 연휴 동안 여수여객선터미널과 국동항 등 주요 항·포구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해상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할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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