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구조' 권민아, 안정 찾았다…기획자로 새출발
![[서울=뉴시스] 권민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7309_web.jpg?rnd=20260205215904)
[서울=뉴시스] 권민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권민아는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20~30대 연령의 남자 댄스 지망생, 온라인 아이돌 경력자, 춤을 잘 추시는 분, 연습생 출신, 온라인 단체 라이브 및 숏폼 콘텐츠 활동 가능자 등 어느 정도 춤에 대한 이해력과 끼, 발전 가능성과, 실력이 있으신 분들 꿈을 이루고자 하시는 분들 찾고 있다"고 밝혔다.
"남자 배우쪽으로나, 보컬쪽으로 꿈이 있으신 분 이시더라도 춤도 어느 정도 잘 출 수 있다! 관심있다! 하시는 분들 께서는 주저말고 제게 DM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합격 시에는 엔터테인먼트 연결과 댄스 등 트레이닝, 카메라 퍼포먼스 교육, 콘텐츠 제작 등 위약금 없는 신뢰기반의 자유로운 활동 환경이 주어진다며 물론 자신도 돕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온라인을 넘어서 오프라인 활동까지 확장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콘텐츠와 기획을 엔터에서는 준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제가 부탁받은 부분은 남자분이지만, 여자분들도 참여가능하다! 따로 모집 기간은 없다.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권민아는 지난달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AOA 탈퇴 배경 등 힘들었던 과거사를 밝히는 과정에서 긴급 구조돼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당초 예정됐던 단독 팬미팅도 취소했으나,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보인다.
권민아는 2012년 데뷔했다. 이 팀은 '심쿵해', '빙글뱅글', '사뿐사뿐' '짧은 치마' 등의 히트곡을 내며 한 때 인기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2109년 팀에서 탈퇴한 권민아가 2020년 이 팀에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내분에 휩싸였고 이 팀은 해체했다. 권민아는 한 때 연기에 도전했고,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일하기도 했다. 최근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가 한 달이 안 돼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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