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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금융권과 설맞이 전통시장 나눔 활동 실시

등록 2026.02.11 12:19:43수정 2026.02.11 1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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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하나증권, 신한라이프, 삼성카드 등 참여

[서울=뉴시스] 금융감독원은 금융권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설맞이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왼쪽부터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이환주 국민은행 은행장, 최창남 기아대책 회장, 김은종 망원시장 상인회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진=금융감독원 제공) 2026.02.1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금융감독원은 금융권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설맞이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왼쪽부터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이환주 국민은행 은행장, 최창남 기아대책 회장, 김은종 망원시장 상인회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진=금융감독원 제공) 2026.02.1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금융감독원은 금융권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설맞이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금융감독원을 비롯해 KB국민은행, 하나증권, 신한라이프, 삼성카드 등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을 방문해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 5000만원으로 장류와 건어물, 전통간식 등 생필품을 구입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은 "오늘의 나눔 활동이 시장 상인과 어려운 이웃 모두에게 작은 보탬이 돼 모두가 설 명절을 정겹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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