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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설 맞이 전통시장 4곳서 장보기 행사

등록 2026.02.12 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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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4개 시장서 진행

[원주=뉴시스] 12일 원강수 원주시장이 설 명절 물가 안정과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중앙동 4개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며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원주시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 12일 원강수 원주시장이 설 명절 물가 안정과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중앙동 4개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며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원주시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중앙동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 명절 장보기는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시장과 중원전통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등 4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이날 원강수 시장과 김문기 부시장, 전통시장 상인회장, 소비자단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과 불공정 상행위 근절 동참을 독려했다.

오는 14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중앙동 전통시장과 명륜동 남부시장에서 추가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7일 풍물시장에서 열린 강원도 주관 행사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원주소비자시민모임의 설 성수품 물가 조사에 따르면 올해 전통시장의 설 상차림 비용은 대형마트보다 3.2%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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