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속 여행가방…16년 만에 드러난 충격 진실
![[서울=뉴시스]'용감한 형사들4' 티캐스트 E채널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3128_web.jpg?rnd=20260212204739)
[서울=뉴시스]'용감한 형사들4' 티캐스트 E채널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71회에는 김진우, 진성현 형사와 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한다. 배우 김태훈도 게스트로 함께한다.
첫 사건은 누수 공사 중 시멘트 속에서 여행 가방에 담긴 여성 시신이 발견되며 시작된다. 시신은 비닐로 여러 겹 감싸져 은폐돼 있었다.
피해자는 16년 전 가족과 연락이 끊긴 인물로, 13년 전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 장기 미제 사건이 시신 발견으로 재점화되며 형사들은 유력 용의자를 좇는다.
이어 한 이용원 화재 현장에서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다. 목이 졸린 흔적이 있었고, 범인은 CCTV 본체를 통째로 가져간 것으로 드러났다.
외부 CCTV 분석 결과, 노년 여성과 젊은 남성이 도주한 정황이 포착된다. 형사들은 주변 탐문 끝에 여성을 특정하지만 그는 침묵으로 일관한다.
과연 이 여성과 젊은 남성은 어떤 관계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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