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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열린도서관, 강연·체험 인문학 행사 19·26일 개최

등록 2026.02.13 0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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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차가운 겨울 끝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 프로그램. (사진=부산시 제공)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차가운 겨울 끝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 프로그램. (사진=부산시 제공) 2026.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19일과 26일 시청 열린도서관(들락날락)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행사 '차가운 겨울의 끝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 도서 큐레이션 전시 '어떻게든 시린 겨울: The Recovery, 느린 회복의 곁을 주다'와 연계해 기획된 성인 대상 프로그램이다. 겨울이라는 계절적 배경 속에서 상실의 아픔을 돌아보고,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회복의 과정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맞춤형 선곡 음악, 주제 강연, 시민 대담, 예술 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인문·예술 분야의 전문 대담자들이 참여해 시민들과 철학적인 대화를 나누고, 감성적인 음악과 워크숍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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