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횡성군, 설연휴 '종합상황실' 운영…"재난안전·비상진료"

등록 2026.02.13 10:35:27수정 2026.02.13 10:40:4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횡성=뉴시스] 강원 횡성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 강원 횡성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14~18일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총괄반을 포함한 13개 반 147명 규모의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재난 안전 ▲비상 진료 ▲물가 안정 ▲산불 방지 ▲가축 전염병 방역 등 분야별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902가구에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노인 돌봄과 결식 우려 아동에 대한 급식 지원도 연휴 기간 중 중단 없이 진행한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명절 기간 지역사랑상품권에 15% 특별 할인율을 적용하고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도 전개한다.

진연호 횡성군 자치행정과장은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 부서가 협력해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