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국도서 탱크로리 넘어져 60대 운전자 숨져

(사진=독자 제공) 2026. 02. 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13일 오전 5시15분께 경남 합천군 대양면 아등재 정상 부근 33번 국도에서 탱크로리가 중앙선을 침범하여 길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차량은 진주에서 합천 방면으로 편도 1차로를 진행 중 중앙선을 넘어 좌측으로 넘어졌으며, 사고 여파로 차량 정체 후 3중 추돌 사고가 있었지만 피해는 미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수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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