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 2026 BOF 관광객 유치 협력 MOU 체결
부산관광공사·놀유니버스·SM C&C 제휴
![[부산=뉴시스] 부산관광공사가 놀유니버스, SM C&C와 2026 BOF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유치, 티켓 판매·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부산관광공사 제공)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3/NISI20260213_0002063711_web.jpg?rnd=20260213133328)
[부산=뉴시스] 부산관광공사가 놀유니버스, SM C&C와 2026 BOF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유치, 티켓 판매·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부산관광공사 제공) 2026.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와 SM C&C가 공동 주관하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이 글로벌 여행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
부산관광공사는 놀유니버스, SM C&C와 2026 BOF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유치, 티켓 판매·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12일 경기 성남시 제2판교 테크노밸리 10X타워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사는 BOF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전략 수립과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주도하고, 축제 콘텐츠를 부산 관광 전반으로 확장하는 데 힘을 쏟는다. 공연 관람에 그치지 않고 숙박·교통·관광 콘텐츠로 연계되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놀유니버스는 2026 BOF 스폰서로 참여해 자사 플랫폼을 통한 공식 티켓 판매와 유통을 담당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짓부산패스 등과 연계한 패키지 상품을 기획·판매할 예정이다. SM C&C는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전반을 맡아 글로벌 관객을 겨냥한 콘텐츠 구성과 축제 완성도 제고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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