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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경기청-안전보건공단, 산재예방 원팀 체계 구축 맞손

등록 2026.02.13 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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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워크숍 사진. (사진=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제공)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워크숍 사진. (사진=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제공) 2026.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13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와 화성 푸르미르호텔에서 '산재예방 원팀 공동전략 수립을 위한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기지역은 중대재해 발생 위험도가 높은 영세 제조업 및 건설공사가 다수 있어 체계적인 예방 활동과 기관 간 긴밀한 협업이 특히 중요한 지역으로 꼽힌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현장 밀착형 예방 감독을 강화하고 위험·불량 사업장에는 즉시 제재 및 집중 규율해 위험격차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김도형 경기청장은 "산업재해 예방은 기관 간 칸막이를 넘어선 협업이 전제돼야 한다"며 "하나의 팀이 돼 현장 중심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길목을 적극 활용해 정책이 소규모 말단 현장까지 닿을 수 있는 전달 통로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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