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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설날 당일 오전부터 맑아져…낮 최고 12℃

등록 2026.02.17 0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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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설 연휴 첫날인 13일 저녁 울산대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2026.02.13.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설 연휴 첫날인 13일 저녁 울산대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2026.02.13.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기상대는 설날 당일인 17일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울산 1℃, 부산 3℃, 경남 -5~2℃로 어제보다 1~6℃ 낮겠고 평년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12℃, 부산 13℃, 경남 11~14℃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평년보다 1~4℃ 높겠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평년보다 따뜻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울산 -1℃, 부산 2℃, 경남 -8~0℃로 평년보다 1~5℃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11℃, 부산 12℃, 경남 10~13℃로 평년보다 1~3℃ 높겠다.

울산과 부산, 경남에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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