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여성회관,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 3월3일부터 시작
드립커피·제과제빵 등 11개 과목 운영…취·창업 연계 강화

정선군 여성회관.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군 여성회관 교육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생활기술 습득과 취·창업 연계까지 아우르는 정선군의 대표적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교육 참여 인원은 ▲2023년 334명 ▲2024년 432명 ▲2025년 439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며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증명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교육은 오는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16주간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드립커피, 제과·제빵 등 실생활 활용도가 높고 취업 및 창업으로 연결 가능한 11개 과목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 개개인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자격증 취득과 실무 능력 배양을 도와 지역 사회의 활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프로그램의 실용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교육이 실제 경제 활동이나 사회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덕기 정선군 가족행복과장은 "여성회관 교육은 군민이 스스로 성장하고 잠재력을 발현할 수 있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년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은 현재 모집 정원 범위 내에서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 및 교육 과정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정선군 여성회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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