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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애장품 보러갈까"…'오늘의집 스토리마켓'

등록 2026.02.21 1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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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부터 오늘의집 북촌에서 개최

[서울=뉴시스] 오늘의집 스토리마켓. (사진=오늘의집 제공) 2026.02.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늘의집 스토리마켓. (사진=오늘의집 제공) 2026.02.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인테리어 종합 플랫폼 오늘의집은 오는 24일부터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에서 스토리마켓을 열고 크리에이터들의 애장품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가 사랑한 물건의 다음 이야기를 찾아서'를 주제로 총 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차는 다음 달 4일부터 8일까지다.

스토리마켓 참여 크리에이터들은 인테리어와 라이프 스타일 팁을 공유하며 팬덤을 보유한 오늘의집 유저들로 구성됐다. 크리에이터들은 애장품에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카드를 부착해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에이터들이 선정한 다양한 리빙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을 위한 현장 참여 프로그램들도 마련됐다. 크리에이터의 취향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맵', 물건의 사연에 답장을 보내는 '스토리 인증존', 모든 플리마켓 구매자에게 제공되는 '히든 리빙템 뽑기' 등이다. 방문객 선착순 10인 대상 50% 할인 혜택과 한정 굿즈 제공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도 준비됐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스토리마켓은 크리에이터의 팬덤과 전시, 체험 요소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플리마켓 모델"이라며 "이번 행사에서 단순한 소비를 넘어 취향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오프라인 경험을 만끽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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