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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높이 20m 달집태우기'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

등록 2026.02.20 10: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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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군,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은 3월3일 청도천 둔치에서 달집태우기 등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높이 20m의 대형 달집을 점화하는 달집태우기는 전국 최대 규모라는게 청도군 설명이다.

민속한마당 행사는 소원문 쓰기, 민속놀이 체험, 세시음식 나누기 등으로 진행된다.

읍·면 풍물단이 참여하는 풍물경연대회도 열린다.

가수 김수찬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정월대보름 행사는 풍년농사와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전통문화의 계승·발전 속에 세대를 초월하는 진정한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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