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서울서 팝업스토어 연다…미니 3집 '데드라인' 발매 기념
28일부터 3월8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명동·무신사 스탠다드 성수
![[서울=뉴시스] 블랙핑크.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2.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02068108_web.jpg?rnd=20260223142446)
[서울=뉴시스] 블랙핑크.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2.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3일 YG플러스에 따르면, 블랙핑크 '데드라인' 팝업 스토어가 오는 28일부터 3월8일까지 서울 무신사 스토어 명동과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에서 펼쳐진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데드라인' 발매를 기념한 다양한 공식 MD가 공개된다.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의류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물론, 이번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상품도 준비된다.
특히 '데드라인' MD는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를 사로잡은 블랙핑크의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YG플러스는 "무신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서울 에디션은 한국적인 분위기를 반영해 완성한 한정 아이템으로, 블랙핑크 스타일과 한국의 미를 함께 담아내 소장 가치를 제공한다"고 특기했다.
이번 MD 팝업은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최근 16개 도시, 33회 공연에 달하는 월드 투어를 성료한 블랙핑크는 '데드라인'으로 새 역사를 예고하고 나섰다. 이들의 완전체 앨범은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3년5개월 만이다. 블랙핑크는 이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K팝 걸그룹 최초 1위를 차지했다. 미니 앨범으로 따지면, 지난 2019년 4월 내놓은 미니 2집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이후 무려 6년10개월 만이다.
이번 앨범엔 타이틀곡 '고(GO)'를 비롯 다섯 개 트랙이 실린다. YG는 "'데드라인'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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