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농협사료 경남지사 등 축산방역 현장 점검
![[창원=뉴시스]경남농협, 농협사료 경남지사 등 축산방역 현장 점검. (사진=경남농협 제공) 2026.02.2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02068397_web.jpg?rnd=20260223174558)
[창원=뉴시스]경남농협, 농협사료 경남지사 등 축산방역 현장 점검. (사진=경남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현장에는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과 함께 정재훈 농협사료 경남지사장, 박상근 함안군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관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설 명절 전후 가축전염병 확산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축산농가에 안전한 사료 공급과 질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이루어졌다.
경남농협에서는 사료공장의 차량 소독시설 가동 상태, 출입 차량 및 인원통제 준수 여부, 사료 원료 반입·출하 단계별 위생 관리 현황 등을 살펴봤다.
경남농협 류길년 본부장은 “가축질병 차단은 사료공장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경남농협은 철저한 방역 및 위생관리를 통해 축산농가가 안심하고 생산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농협은 지자체 및 축협과 함께 ▲24시간 비상연락 공조체계 유지 ▲정부 방역조치 이행 지도와 신속한 상황 전파 ▲축산 농가 및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사항 홍보 ▲공동방제단 86개반을 활용한 철새도래지 외 소규모농가, 사육밀집지역 중심 집중 소독활동 실시 등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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