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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산세무서, 초록우산에 취약층 아동 후원금 등

등록 2026.02.24 14: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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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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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초록우산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24일 울산세무서(서장 이동현)으로부터 취약계층 아동 설 명절 후원금을 지원받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이 설  명절을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남목청소년센터, 세계문화여행 '차이를 넘어 이해로' 운영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는 다문화 인식개선사업의 하나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지역 가족을 대상으로 세계 음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요리를 통해 알아보는 다문화 세상 '차이를 넘어 이해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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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1명과 자녀 1명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프로그램으로서 총 3기수로 운영된다. 1기수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문화를 주제로 운영된다.

2월 일본 편을 시작으로, 4월 중국 음식·문화, 8월 이탈리아 음식·문화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북구청소년문화의집·㈜로프앤조이 업무협약

북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강임)은 최근 ㈜로프앤조이와 2026년 취약계층 숲 체험·교육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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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앤조이는 숲속 체험, 자연 놀이, 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사람과 숲이 공존하는 가치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다. 이 사업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 지원을 받아 복권 기금으로 추진된다.

참여 청소년은 숲·생태·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의 가치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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