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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오는 3월27일 칠곡호수공원 개장

등록 2026.02.24 13: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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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관광형 재정비…국내 첫 3.1운동 콘셉 음악분수

[안성=뉴시스] 안성시 칠곡호수공원 전경 (사진=안성시 제공) 2026.02.24.photo@newsis.com

[안성=뉴시스] 안성시 칠곡호수공원 전경 (사진=안성시 제공)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3월27일 칠곡호수공원을 개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칠곡호수공원은 ‘노을빛이 아름다운 호수’ 특성을 극대화해 체류형·관광형 호수로 재정비됐다.

핵심 콘텐츠인 음악분수 '기억의 빛'은 남한 내 유일한 전국 3대 실력 항쟁지였던 지역의 자부심을 담아 국내 최초 3.1운동 콘셉트의 음악분수가 연출된다.
[안성=뉴시스] 안성시 칠곡호수공원 조감도 (사진=안성시 제공) 2026.02.24.photo@newsis.com

[안성=뉴시스] 안성시 칠곡호수공원 조감도 (사진=안성시 제공) [email protected]


이와함께 공원내에 지역 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공간이 마련돼 관광 활성화가 주민 실익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칠곡호수는 노을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지역의 역사적 가치와 음악분수를 덧입힌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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