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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정산면서 산불, 인명 피해 없이 50분 만에 진화

등록 2026.02.25 17:28:21수정 2026.02.25 17: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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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뉴시스] 25일 오후 4시2분께 충남 청양군 정산면 해남리 산 19의4 일원에서 산불이 나 하얀색 연기가 하늘로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 25일 오후 4시2분께 충남 청양군 정산면 해남리 산 19의4 일원에서 산불이 나 하얀색 연기가 하늘로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2.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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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뉴시스]김덕진 기자 = 25일 오후 4시2분께 충남 청양군 정산면 해남리 산 19의4 일원에서 산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불이 산으로 올라간다"고 신고했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3대를 비롯해 차량 12대, 인력 23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4시52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산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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