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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까지 따라간 엄마…오은영 "무섭다"

등록 2026.02.26 16: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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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금쪽같은 내 새끼'에 초 단위로 스케줄을 체크하는 엄마와 중1 아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의 스튜디오에는 14세 아들과 13세 딸을 둔 부부가 출연한다.

첫째는 5세 때부터 손톱을 뜯기 시작했고, 점점 심해져 고민 끝에 도움을 요청했다.

영상 속 금쪽이는 동생과 수학 문제 대결을 벌일 만큼 모범적인 모습이다. 학원에서도 집중하지만, 문제가 막히자 불안한 기색을 드러낸다.

이내 강의실에 "딱, 딱" 소리가 울린다. 손톱을 심하게 물어뜯는 행동 때문이었다. 변형이 올 정도의 손톱 상태에 모두가 충격을 받는다.

엄마의 관리도 숨 돌릴 틈이 없다. 기상 직후 독서량을 확인하고, 세수와 양치 중에도 상태를 점검한다. 치아를 사진으로 남기고 샤워실까지 따라간다.

이를 본 오 박사는 모자 대화에 '이것'이 빠져 있다고 지적하며 현재 상황이 무섭다고 진단한다.

논술학원에서는 감정 공감에 어려움을 보이던 금쪽이가 갑자기 손톱을 뜯고 연필심을 부러뜨리며 괴로워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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