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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차량·파크골프장 화재 잇따라…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02.26 17: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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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26일 충북 청주시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사진= 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26일 충북 청주시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사진= 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026.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26일 오전 7시8분께 청주시 흥덕구 석곡동의 한 도로에서 A(56)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량 1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0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다.

A씨는 자력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청주=뉴시스] 26일 충북 청주시의 한 파크골프장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026.0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26일 충북 청주시의 한 파크골프장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026.02.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같은 날 오후 2시50분께 흥덕구 오송읍의 한 파크골프장에서 불이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잔디 0.2㏊(소방서 추산)가 불탔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직원이 사용하던 잔디깍기 기계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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