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공모…900만원 지원
청년 예술인 300명, 창작 준비단계부터 2년간 지원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3734_web.jpg?rnd=20260303072717)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2026.03.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시는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청년 예술인의 창작 기반 강화를 위한 '2026년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지원 분야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연극·뮤지컬·무용·클래식·전통예술), 다원예술, 융·복합예술 등 기초예술 전반이다. 작가, 연출가, 안무가, 작곡가, 평론가 등 직접 창작을 수행하는 예술인을 중심으로 지원한다.
시는 이번 사업이 기존 기성 예술인과 단체 위주의 지원 체계에서 벗어나 지역 순수예술 청년들의 생활 불안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창작 생태계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39세 이하 청년 예술창작자 개인으로, 총 300명을 선발해 1인당 9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은 3월4일 오후 3시부터 3월31일 오후 3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부산문화재단 창작지원1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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