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의원 민주당 예비후보, 억대 횡령 혐의 논란
![[청주=뉴시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로고.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0/NISI20260120_0002044459_web.jpg?rnd=20260120115518)
[청주=뉴시스]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로고.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30일 충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주덕읍 소재 한 아파트 입주자대표로 활동한 A씨는 최근 경찰 소환 조사를 받았다. 그는 B아파트 입주자 대표로 일하면서 1억여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특히 자신이 납부할 관리비를 실제 내지 않고도 납부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은 새 입주자대표회의가 구성된 이후 드러났고, 입대의가 문제를 제기하자 그는 일부를 변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입대의는 횡령한 돈이 더 있는지 자체 조사 중이다.
한 입주자는 A씨의 비위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제보하기도 했다.
A씨를 충주시의원 선거 해당 지역구에 '가'번을 부여한 민주당 충북도당도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