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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김희애, 캐주얼룩 소화…일상도 화보같네

등록 2026.03.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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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김희애. (사진=김희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김희애. (사진=김희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희애가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그는 6일 소셜미디어에 "날씨가 좋아서 괜히 기분까지 좋아졌던 날"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애는 차에서 내리고 있다.

그는 선글라스를 소화했다.

김희애는 캐주얼룩을 입었다.

그는 미소지었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3일 첫방송한 KBS 다큐멘터리 '성물' 내레이션을 맡았다.

그는 지난 1996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서울=뉴시스] 배우 김희애. (사진=김희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김희애. (사진=김희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김희애. (사진=김희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김희애. (사진=김희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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