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메가스터디빌딩서 화재…30분만 완진
오전 8시58분 신고…100여명 대피
지하 식당에서 발화 추정…원인 조사 중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18일 오후 서울에 있는 한 119안전센터에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5.09.18. nowon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7538_web.jpg?rnd=20250918183444)
[서울=뉴시스] 한이재 기자 = 18일 오후 서울에 있는 한 119안전센터에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5.09.18. [email protected]
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8분께 서초동 메가스터디빌딩 지하 식당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107명, 장비 13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인 오전 9시26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약 100여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해당 건물에 학원이 입주해있지 않아 화재 현장에 학생은 없었으며 건물 입주사의 임직원들이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빌딩 지하 식당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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