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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한 돈사서 불, 돼지 900마리 폐사…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3.06 21: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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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6일 오후 7시25분께 전북 정읍시 이평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불길이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6일 오후 7시25분께 전북 정읍시 이평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불길이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후 7시25분께 전북 정읍시 이평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40분여 뒤인 오후 8시5분께 큰 불을 잡았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현재까지 돈사 2동이 불에 타 돼지 900여마리가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는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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