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공공기관유치위 발대…각계각층 대표 33명 구성
범시민 역량 결집, 2차 이전 대비 유치 나서
![[진주=뉴시스] 경남 진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발대식. (사진=진주시 제공)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9/NISI20260309_0002079111_web.jpg?rnd=20260309141655)
[진주=뉴시스] 경남 진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발대식. (사진=진주시 제공) 2026.03.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9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진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비한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선다.
이번에 출범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는 경제·문화·금융·교육·언론계와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3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는 수도권 공공기관의 진주시 이전을 위한 공론화 기반을 마련하고 범시민 공감대 확산과 대외협력 활동을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허성두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심명환 진주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또 김택세 진주시 체육회장, 김미애 진주시여성경제인협회 회장, 김병용 진주 YMCA 이사장, 오세범 경상국립대학교 총학생회장, 유수인 진주교육대학교 총학생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진주시 관계자는 "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 역량을 모아 2차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혁신도시와 원도심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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