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제조 공장 주차장서 60대 여성 심정지 발견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9일 오전 11시 23분께 대전 유성구 관평동의 한 전자부품 제조업체 공장 주차장 인근에서 60대 여성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현장으로 출동, 주차장 인근 풀숲에 쓰러진 A씨를 발견했다.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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