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前 서울시교육청 대변인,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서울교육 대전환에 매진할 것"
![[서울=뉴시스] 서울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김현철 서울교육자치시민연대회의 대표(전 서울시교육청 대변인)는 10일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김현철) 2026.03.1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0/NISI20260310_0002080298_web.jpg?rnd=20260310160059)
[서울=뉴시스] 서울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김현철 서울교육자치시민연대회의 대표(전 서울시교육청 대변인)는 10일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김현철) 2026.03.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서울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김현철 서울교육자치시민연대회의 대표(전 서울시교육청 대변인)는 10일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등록 서류 제출 후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그동안 민주진보 진영 단일화에 집중하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 등록을 서두르지 않았지만 이제 예비후보로 등록한 만큼 더 폭넓고 역동적인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으로 이동해 도산 안창호 선생의 묘역에 참배하고 기념관을 방문했다.
김 대표는 "도산의 무실역행 정신은 겉치레 행정이 아닌 아이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혁신의 핵심"이라며 "늘 '학생 우선원칙'을 중심에 두고 교실을 아이들의 삶터로 복원하는 서울교육의 대전환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 교사, 학부모, 교육 노동자 등 교육의 4주체가 학교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